작성일 : 14-07-0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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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015학년도 교원 임용시험 “아직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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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국교원임…
 조회 :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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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기획] 2015학년도 공립교사 임용시험 선발인원이 당초 수험가의 예상보다 적게 발표됐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남은 기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준비하느냐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많은 과목에서 모집인원이 예년보다 줄어들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지난 5월30일 발표된 2015학년도 중등교사 사전예고 인원이 38개 과목에서 3천257명으로 발표된 바 있다.
다만 매년 확정공고시에 사전예고 인원보다는 많은 인원을 선발을 하고 있어서 현재 발표된 인원보다는 많은 인원을 선발할 전망이다.
하지만 2015학년도 중등 임용시험에 몇가지 변경사항으로 공인영어, 컴퓨터관련 자격증 등 가산점이 폐지됐다.
여기에 지역 사범계 대학 가산점과 복수·부전공 가산점 폐지로 대학 성적 반영 또한 폐지가 되었으며, 일부 시도별로는 예체능 과목 실기시험 종목과 배점이 변경됐다.
이에 해당과목 수험생들은 해당지역 공고문에서 변경내용을 필히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다. 참고로 2015학년도 중등 임용시험 시행공고는 오는 10월24일 발표되며, 1차 시험은 12월 6일에 시행된다.
박문각의 교원임용 전문 사이트 박문각임용고시온라인 티치스파 담당자는 “모집인원 감소와 함께 가산점 폐지로 인해 1차 시험이 당락의 주요 변수가 됐다”며 “이에 1차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교육학 논술형과 전공 서답형 시험 출제유형에 맞는 학습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수험생들에게는 시험일까지 얼마가 남았느냐가 아니라 남은 기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보내느냐에 따라 시험의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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