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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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임용, 기출문제를 파악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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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국교원임…
 조회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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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임용 시험은 교육학과 각 전공과목 시험 준비를 동시에 해야 한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체계적인 학습계획이 요구되는 시험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론정리, 문제풀이, 모의고사로 진행되는 수험과정과 일정을 꼼꼼히 세워두는 것이 좋다.
2011년 시험에 대비, 본격적인 이론정리에 들어간 지금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교육학과 각 전공과목의 난도를 파악할 수 있고 나아가 최근 시험의 출제경향까지 알 수 있기 때문.
교육학 강사는 “1차 객관식 시험의 경우 지난 2007년부터 시험의 유형이 바뀌어 2010년부터는 단순한 지식 보유여부를 묻는 수준을 넘어 고차원의 분석적, 통합적, 실제 상황 해석적 시험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므로 기출문제를 통해 이 같은 출제경향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공과목 역시 2010년 시험에서도 수준 높은 난도를 보인 바 있다. 수학은 계산문제가 많아 시간안배가 어려웠으며 일반사회에서는 정치와 경제가 어려웠다. 국어 강사는 “통합 영역의 문항 출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시험의 경우 문법과 문학의 난도가 높았다”고 전해왔다.
매년 시험의 난도는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보도록 하자. 뜬구름 잡듯이 공부를 하지말고 ‘영리한’공부를 해야 할 시점이다. 참고로 본지에서는 교육학과 일반사회의 기출문제 해설을 연재하고 있다.
뉴스출처: 맛있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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